우리가 할 일은 먼 곳에 있는

희미한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에 있는 명확한 것을 몸소 실천하는 일이다.

 

 윌리암 오슬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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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드럽고 자상하고 아기자기한 남자

 

마초같은 남자의 시대는 이제 지난것 같다. 여자들은 함께 수다떨고, 쇼핑하고, 찜질방 드나들고 하는 남자를 더 좋아한다. 한마디로 부드럽고, 아기자기한, 감정적으로 여성을 이해하는 남자를 더 선호한다는 얘기다. 남친들이 이렇게 주말에 군말없이 여친이 좋아하는 것들에 동참해 줄 때 여자는 정말이지 행복하다. 말이 났으니 말인데, 결혼도 이런 남자들과 하면 친구처럼 살 수 있는 반면 남성성이 지나치게 과한 남성들과 하면, 친구들과 의리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주말마다 술에 쩐 남편의 모습만을 볼 가능성이 많다.

 

2. 여자가 할 수 없는 일을 남자가 잘 할 때

 

참, 이건 요즘시대에 웃기는 얘기일지도 모른다. 요즘 시대에 여자가 못하는 것이 과연 있기는 한가? 사실 여자들도 못박고, 전구갈고, 전선 정리하고, 컴퓨터 연결하는 것쯤은 다 할 줄 안다. 다만 안 할 뿐이다. 왜냐구? 남자들이 있으니까. 여자는 남자에게 의도적으로 의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하고 이런 감정을 남자가 느끼게 해주는 것에 대해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그래서 이런 사소한 것을 살뜰히 보살피는 남자를 보면 자신이 할 수 있음에도 그 마음에 감격하고, 그 행동이 그렇게 멋지게 보일수가 없다. 

 
3. 여자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남자

 
눈물을 흘린다고 다 진심은 아니다. 그러나 일단은 왠지 안아주고 달래줘야 할 것 같은 말할 수 없는 모성애에 사로 잡히는 것이 여자다. 강하게만 보였던 그였는데 내 앞에서 눈물을 보이네? 순간 뭔가 모를 필이 `팍`하고 꽂히는 기분이다. 이때  
정말로 여자를 필 꽂히게 한 것은 눈물이 아니다. 진짜는 그 눈물의 의미가 왠지 그가 나를 가깝고, 친밀하고, 특별한 관계로 여기는 것 같은 알 수 없는 묘한 느낌 때문이다. 남자는 아무앞에서나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는 생각을 여자들은 강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악어의 눈물도 있다는 것을 여자들이 알았으면 한다.

 

4. 남자의 향기

 

땀 흘리며 운동한 후 샤워를 하고 나오는 남자가 스쳐지나갈 때 여자의 코끗을 자극하는 은은한 향. 모르는 남자라도 한 번 뒤돌아보게 되고, 뒤는 돌아보지 않아도 속으로는 알 수 없는 마음의 울렁임이 온다. 단,향이  상쾌하고 은은해야 할 것이 조건이다.

 

5. 똑똑한 남자

 

저런 어리버리한 남자 누가 쳐다볼까? 늘 의문이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함께 하게 된 자리에서 무엇에든 박식함과 조예를 보이는 남자. 여자들은 속으로 감탄한다. 그래. 남자 겉보고는 모르는구나! 남자들은  남자의 지적인 매력이 얼마나 여자를 자극하는지를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버나드쇼가 그랬다. 그는 얼굴은 그야말로 별 볼일없는 남자였지만, 그는 시대에 지성이었다. 그것으로 그에게 얼굴은 더이상 필요하지 않게 된 것이다.

 

6. 유머 감각를 아는 남자

 

왠지 사람을 즐겁고 기분좋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사람이 나타나기만 하면 다운되었던 분위기도 업되고, 모든 사람들을 두루두루 편하게 아우르는 유머를 할 줄 아는 남자. 모임,소개팅, 회식자리 어디를 가도 주목 받는 남자. 이럴 때도 여자는 마음이 흔들린다. 그러나 저속한 유머는 곤란. 비속어를 남발하는 유머는 아니함만 못하다. 고품격은 아니지만 저급함도 그가하면  격이 있는 것으로 살작 포장하는 정도면 O.K!  

 

7. 어떤 상황에서도 여자를 보호할 것 같은 남자

 

다른 모든것들이 허접 그 자체라도 어떤 상황에서도 날 보호하는 것이 우선인 남자 ! 어떻게 여자들이 꽂히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정도 마인드만 갖추고 있다면 여자가 원하는 것은 왠만한 건 다 들어줄 남자다. 그렇다고 싸움을 잘하기를 여자들이 바라는 것이 아니다. 그저 예기치 않은 위험한 상황이나 힘든 상황에서 여자를 보호하고, 진심으로 여자를 위하는  매너면 충분하다.  

 

8. 신뢰가 가는 남자

 

이상하게 별말을 안했는데도 신뢰가 가는 남자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평소에 그 남자가 자신이 한 말을 행동으로 실천했기 때문에 나오는 결과다. 무조건 신뢰가 생기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다. 한마디로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이다. 왠지 인생을 맡겨도 안심이 될 것 같은 안도감을 주는 남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필이 팍팍 꽂히는 남자다. 

 

9. 열정이 있는 남자

 

정말 무대뽀다 싶게 대쉬하는 남자들이 있다. 처음에 뭐 저런 인간이 있어? 하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이미 그남자의 연인이 돼 있더란다. 한마디로 그남자의 열정에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열리더란 얘기. 솔직히 남자가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여자를 나는 별로 알지 못한다. 그건 쉬운 여자여서가 아니라, 남자의 열정을 높이 샀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은  아무런 목적없이 첫눈에 `필` 꽂혀서 이런 짓하는 남자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살짝 아쉬워진다.

 

10. 섹시한 바디

 

여자들이 생각하는 남자들의 섹시한 바디의 기준은 뭘까? 식스팩? 팔래판복근? 그런데 의외로 많은 여성들이 이런 울퉁불퉁한 근육보다 섬세하게 다듬어진 예쁜 남자의 근육을 보고 필이 꽂힌다. 바디빌더처럼 강한 근육을 보고 환호를 지르는 것은 그냥 접대성 멘트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다는 것이다. 근육이 너무 지나치게 발달되면 옷맵시도 덜나고 어딘가 모르게 둔해 보인고 육체적인 면만 두르러져 보인다. 또 옷발  죽여주는 빼어난 패션 모델들 중에 그런 우람한 근육을 가진 남자를 나는 아직 보지 못했다. 언뜻언뜻 보이는 섬세하게 잘 다듬어진 적당한 남자의 근육을 볼 때 남자가 섹시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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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올리는 법’에 대해 근거 없는 루머와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 인터넷에 떠도는 신용 괴담 5가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살펴보자.

 

● 신용조회를 하면 무조건 점수가 깎인다?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는 건 다른 사람이 조회할 때다. 자신의 신용정보를 자신이 직접 조회하는 것은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직접 조회할 수 있는 곳은 신용정보업체인 ‘올크레딧, 크레딧뱅크, 마이크레딧’ 정도이다. 시중 은행도 단기간에 여러 곳을 찾아가서 대출 여부를 집중 조회했다면 신용에는 마이너스 요인이다.

 

신용카드 숫자와 점수는 상관없다?


아는 사람의 부탁으로 혹은 이런저런 이유로 카드를 종종 발급받는데 신용점수 하락의 우려가 있다. 우리나라 성인 기준으로 1인당 카드 보유 개수는 약 4장으로 이를 초과해 카드를 소지하면 신용등급에 불이익을 받게 된다. 카드가 많으면 그만큼 연체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물론 연체 없이 장기간에 걸쳐 사용했다면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

 

체크카드도 신용점수에 반영된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는 완전히 별개다. 신용 한도가 없기 때문에 신용대상에 아예 등록이 안 된다. 만일 체크카드인데도 신용카드 개설 정보에 등록돼 있다면 삭제 요청을 하면 된다.

 

신용정보는 금융회사만 조회한다?


신용정보는 금융회사만 조회한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현행법상 초고속인터넷 사업자, 케이블방송 등 각종 상거래업체도 사전 동의 없이 개인의 신용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현재 개인 사생활 침해라는 이유로 법률 개정 추진 중임). 다만 이들 업체가 조회한 것은 신용점수에 반영되지 않는다.

 

신용점수 나쁘면 지우개로 지워라?


신용점수가 나쁘면 신용평가업체 측에 요청해 일정 수수료(5000원 안팎)를 내고 일괄 삭제 요청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일괄 삭제를 했다는 정보 자체가 남게 되어 ‘얼마나 조회기록 내용이 안 좋았으면 일괄 삭제까지 했을까’란 평가 받을 수 있다. 신용정보법상 신용조회 기록은 3년간 보존되고 이후 모두 삭제되므로 기다리는 게 최선이다.

 

http://woman.chosun.com/magazine/viewArticle.do?atCode=318&p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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